종합 조선일보 2026-08-08T00:34:00 이중생활? 윤택 이어 김규원까지..연예계 훈훈한 선행에 "미담은 퍼져야" [핫피플] 원문 보기 [OSEN=김수형 기자] 윤택 이어 김규원까지, 연예계에 훈훈한 미담이 잇따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