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6T06:00:00
첫 폴더블폰 꺼내든 애플…터너스·노태문 첫 정면승부
원문 보기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을 앞세워 삼성전자가 7년간 주도해 온 폴더블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존 터너스 신임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취임 후 첫 신제품 행사에서 제품 완성도와 인공지능(AI) 경쟁력을 입증해야 한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은 축적된 기술력과 공급망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수성에 나선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9일(현지시각)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터너스 CEO가 취임한 뒤 주재하는 첫 대형 행사다. 그의 리더십과 제품 전략을 가늠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