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8T04:01:52

고리원자력본부 고리온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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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에 1억5700만원 지급, 이동권 보장·문화활동 확대 기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복지사업인 고리온 (Kori-On)을 통해 지역 중·고등학생 1500명에게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고리온 청소년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사업은 교통비 부담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기장군 교통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1인당 10만원의 선불형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남영규 고리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이 임지형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장에게 교통카드 바우처 지원 사업비 1억5700만원을 전달했다. 기장군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500명에게 교통카드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