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2:11:00
‘투수 대신 야수’ 16년 만에 파격 지명 대박 조짐! 고작 스무살인데 결승타 압도적 1위다 “야구장 나오는 게 재미있다”
원문 보기[OSEN=잠실, 이후광 기자] 투수가 아닌 야수를 1라운드에서 뽑은 그날의 선택이 2년 만에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6시즌 두산 베어스 결승타 1위는 이제 고작 스무살이 된 박준순이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투수가 아닌 야수를 1라운드에서 뽑은 그날의 선택이 2년 만에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6시즌 두산 베어스 결승타 1위는 이제 고작 스무살이 된 박준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