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8:01:00 또또또 부상이라니, 와일스 6주 이탈…키움, 1순위 신인 박준현 데뷔 빨라지나 [오!쎈 고척]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1순위 신인 박준현의 1군 콜업 가능성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