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9T06:25:00 "이렇게 져서 슬프다" 굳은 얼굴 이승우 "포옛 전술도 처음엔 못 믿었지만...빨리 결과 내고 신뢰 쌓아야"[현장 인터뷰]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 이승우(28, 전북현대)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