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9:35:10

'WC 깜짝스타' 카보베르데 GK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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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 대표팀 골키퍼 보지냐(40·본명 조시마르 디아스)가 칠레 프로축구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한다.AP통신은 25일(한국시간) “보지냐가 콜로콜로와 1년 6개월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아니발 모사 콜로콜로 구단주는 “보지냐가 콜로콜로 선수가 된다”며 “며칠 안에 칠레에 도착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