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1:34:25

고작 2달? 누구보다 오열했다…'KIA→한화' 떠나는 자 울린 '日 선수' 눈물, "나중에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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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마음이 여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