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6:40:57
AI가 쓴 글, 일부 고쳐도 잡아낸다… 디지스트 ‘BREW’ 개발
원문 보기김영식 디지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인공지능전공 교수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이 생성한 글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킹 기술 ‘BREW(Block-wise Reliable Embedding for Watermarking)’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김영식 디지스트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인공지능전공 교수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이 생성한 글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킹 기술 ‘BREW(Block-wise Reliable Embedding for Watermarking)’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