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2:39:00

이지혜, 힘들 때마다 명품 사준 백지영에 울컥 “난 손 떨려서 못 사”[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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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이지혜가 자신이 힘들 때마다 신경 써준 백지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