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3:01:43 "김도영 대주자? 생각도 못했다" 韓주루 1황이 돌아본 3년전, 그리고 호주전 감격의 순간 [인터뷰] 원문 보기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사실 (김)도영이를 대신해서 대주자로 나갈 거란 생각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