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1T00:40:00
“ML 간 (송)성문이형, 너무 멀어진 느낌” 함께 운동했던 키움 후배, 제2의 송성문이 될 수 있을까 [퓨처스 올스타]
원문 보기[OSEN=잠실, 길준영 기자] 상무 피닉스에서 퓨처스 올스타에서 선발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고영우(25)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의 길을 걷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OSEN=잠실, 길준영 기자] 상무 피닉스에서 퓨처스 올스타에서 선발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고영우(25)가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의 길을 걷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