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3:03:00

"토트넘, 지옥 같은 싸움이다" 손흥민과 우승 직후 경질→아직도 응원 중..."보기 어려웠다" 포스테코글루, 솔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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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자신을 경질한 토트넘 홋스퍼를 향해 여전히 응원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