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9-05T23:00:02
"승객 올까봐 문도 못잠가"…열차 수유실 내몰린 KTX 하청 승무원들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김채린 기자 = 승무원실이 수유실을 겸하는 공간이다 보니 승객이 올까 봐 문을 잠그지도 못하고 열어놓은 채 사용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김채린 기자 = 승무원실이 수유실을 겸하는 공간이다 보니 승객이 올까 봐 문을 잠그지도 못하고 열어놓은 채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