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1T02:41:16
'정부 곳간' 미래대응기금, 162조로 출범…청년·AI·지방에 45조 푼다
원문 보기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급증분을 쌓아두는 162조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늘어난 세금을 단년도 소비성 지출로 쓰지 않고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 분야에 투자하겠다는 취지다. 재원의 상당 부분은 그동안 지방자치단체와 시도교육청에 자동 배분되던 지방교부세·교육교부금에서 나온다.(사진=연합뉴스)기획예산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