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6:01:00

전체 1순위 투수의 2번째 시즌, 첫 등판부터 6실점 와르르…성장통이 너무 아프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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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정현우(20)가 시즌 첫 등판에서 대량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