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8T16:55:27
“뜨거운 포옹”… 정의선 회장, 직접 젠슨 황 CEO 맞아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했다. 황 CEO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사옥 내에 배치된 로봇들을 직접 둘러봤다.황 CEO는 8일 오후 1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았다.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부회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사장) 등 현대차그룹 최고경영진은 황 CEO를 직접 맞았다. 특히 정 회장과 황 CEO는 포옹을 나누며 각별한 관계를 드러냈다.정 회장은 황 CEO에게 직접 양재 사옥을 안내했다. 두 사람은 현대차의 첫 독자 생산 모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