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8:37:00

왜 전문인력은 국경을 넘는가…브레인드레인에서 글로벌 인재 경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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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영 성공이민MCC 수속팀장 칼럼 한국에서 안정적인 직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경력 기회를 모색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현상이 아니다. 엔지니어와 연구원, IT·바이오 분야 종사자, 기업의 관리자급 인력 등 이미 국내에서 상당한 경력을 쌓은 전문인력들도 미국 영주권과 해외 경력 가능성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하고 있다. 필자가 이민 실무 현장에서 만나는 이들의 질문에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에서 쌓은 경력을 미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습니까? , 당장 미국으로 가지 않더라도 영주권을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까? , 3년이나 5년 뒤를 생각한다면 언제부터 준비해야 합니까? 와 같은 질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