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7:48:21

내란특검, ‘일반이적’ 여인형 징역 20년·김용대 징역 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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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한 조은석 내란특검팀이 일반이적 등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군용물손괴교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5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