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04T00:05:31

루비오 美 국무 "검열로 톈안먼 사태 과거 지울 수 없다"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의 톈안먼 광장 민주화 시위 유혈 진압 37주년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