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17:22:13
"2년 전보다 더 알고 하는 것 같다" 김도영은 또 진화했다…AG 변수도 극복? 사령탑은 왜 '홈런왕'을 기대할까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 '개인 최고'는 따라잡았다. 남은 건 구단의 역사와 2026년 '최고'의 길이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 '개인 최고'는 따라잡았다. 남은 건 구단의 역사와 2026년 '최고'의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