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2T21:00:03

[단독]검사 3명 중 1명이 사라졌다···미제는 1년 만에 2배로

원문 보기

검찰.일선 검찰청이 검사 정원의 3분의 1 이상을 비워둔 채 운영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사직자가 늘고, 5개 특별검사팀과 정교유착 검·경 특별수사본부(특수본) 등에 검사가 대규모로 파견되면서다. 이 때문에 미제사건은 늘고 있고, 남은 검사들의 휴직·사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대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