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11:04:20

25조원 내는 메타… 청소년 페북·인스타 심야 이용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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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아동·청소년 중독성을 둘러싸고 미국 주정부들과 진행해 온 소송을 최대 180억달러(약 24조9300억원) 규모의 합의로 마무리한다. 청소년의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이용 시간을 기본적으로 하루 2시간으로 제한하고 심야 시간에는 주요 기능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건도 받아들였다.27일 로이터 등 외신 보도를 살펴보면 메타는 미국 47개 주와 수도 워싱턴DC, 미국령 등이 참여한 합의안을 마련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의 이본 곤살레스 로저스 판사는 26일(현지시각) 주요 합의안을 승인했다.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