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5:43:00

김연경, 美 여자배구 신생팀 공동 구단주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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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38)이 미국 여자프로배구리그(LOVB) 신생팀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