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13:15:30
'판정에 항의했던' 김기동 "아쉬움 있지만 서로 존중해야"
원문 보기김기동 FC서울 감독이 심판 판정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상호 존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강원FC와 0-0으로 비겼다.4연승을 노렸던 서울(승점 36)은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와 함께 승점 1점을 얻는 데 만족해야 했다. 2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