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0T01:30:00

홍대에 ‘한국판 스테이션F’ 열렸다… MS·현대차도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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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에 글로벌 진출형 스타트업 거점 ‘스타트업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을 개소했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세계 최대 스타트업 캠퍼스 ‘스테이션F’를 벤치마킹한 시설로,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과 글로벌 벤처캐피털(VC)·앵커(선도)기업을 한 건물에 묶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