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42:00

발목 부상 투혼… 에이스는 팀을 위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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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60주년을 맞은 육상 명가 배문고가 국내 최고 권위의 중·고교 마라톤 대회인 제42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조선일보·대한육상연맹·KBS·코오롱 공동 주최)에서 통산 13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