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02:57:03

손흥민 2골, 조규성 2골... 월드컵 고지대도 문제없다

원문 보기

‘캡틴’ 손흥민(34·LA 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골 침묵을 깼다. 손흥민은 31일(한국 시각)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BYU) 사우스 필드에서 열린 FIFA랭킹 102위 트리니다드토바고전에서 전반전에만 2골을 몰아치며 5대0 완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