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3T15:01:02
태풍 '돌핀'이 키운 폭염…수도권도 비상
원문 보기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이 6시간 전보다 세력이 다소 약해졌다. 중심기압은 높아지고 최대풍속은 감소하면서 강도도 4에서 3으로 한 단계 낮아졌다.태풍 `돌핀` 경로 (사진=기상청)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돌핀은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1790㎞ 해상에서 북서진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50hPa, 최대풍속은 초속 43m(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