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4T22:25:23

“구청장 바뀌자 인허가 표류”…정비사업 ‘절대 갑’ 엇박자에 주민들만 희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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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서울시 패싱’ 논란 500가구 이하 정비구역 지정권 與, 서울시→구청 이양 추진 18년 표류했던 창신9·10구역 구청장 바뀐 뒤 인허가 스톱 북아현 3구역도 구청과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