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05:05:00

6인조 첫 컴백 엔하이픈, 비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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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THE SIN : BLISS 메인 비주얼 vol.2 포토·필름 공개 그룹 엔하이픈이 비장한 뱀파이어 저항군으로 변신해 새 출발의 결의를 드러냈다. 엔하이픈은 12~13일 공식 SNS에 미니 8집 THE SIN : BLISS (더 신 : 블리스)의 메인 비주얼 vol.2 필름과 포토를 차례로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다가오는 위기에도 최후의 결전을 향해 전진하는 뱀파이어 저항군의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멤버들은 단단한 눈빛과 역동적인 포즈로 흔들리지 않는 의지를 표현했다. 희승이 팀을 떠난 뒤 처음 맞는 6인조 활동이라는 변화와 맞물리면서 비장한 분위기가 더욱 짙게 다가온다. 마지막까지 연인을 지키려는 순애보도 더해져 신보의 감정선을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