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9T04:57:27
국힘 “서남권 반도체 성급한 결정…정치 셈법 아닌 공학적 검증해야”
원문 보기국민의힘은 9일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정치적 판단이 산업 논리를 앞섰다며 우려를 제기했다. 수십 년간 운영될 반도체 생산기지의 입지를 결정하면서 생산 여건보다 정치적 셈법이 우선 작용했다는 주장이다.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반도체·AI첨단산업특별위원회와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반도체 미래지도와 인프라 전략 Part 1. 전력' 토론회에서 “불과 두 달 전 이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