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리 10분요약] 수도권 쓰레기가 충청도에 버려지는 이유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월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이후 더 이상 땅에 묻지 못하게 된 쓰레기들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 수도권 공공 소각장에서 태워져야 하지만, 소각장 처리 능력 부족으로 하루 800~1,000톤의 쓰레기가 수도권 밖으로 옮겨지고 있었다. ▶ 영상 시청 지난 1월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이후 더 이상 땅에 묻지 못하게 된 쓰레기들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 수도권 공공 소각장에서 태워져야 하지만, 소각장 처리 능력 부족으로 하루 800~1,000톤의 쓰레기가 수도권 밖으로 옮겨지고 있었다. 특히 수도권과 가까워 상대적으로 처리 비용이 적게 드는 충청도로 쓰레기들이 보내지고 있었는데, 이곳 주민들은 "발생지 처리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는 건 서울의 이기심 때문"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3회 당신이 버린 쓰레기,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2fN-D1xoP3U 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 index=1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윤사무엘 / 디자인 : 이희문)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