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3T11:40:00
실종 9인 일주일 째 ‘생사불명’···남동발전·두산에너빌, 헬기·드론·수색견 가용 수단 총동원
원문 보기메인 캠프부터 강 하류까지 수색 범위 확대한국남동발전 대응팀이 수색견 2마리를 투입해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직원들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제공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9명을 찾기 위해 현장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3일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양사는 헬기, 드론, 수색견 등 가능한 수단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