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5:53:00
1560원 뚫었다, 선 넘은 환율
원문 보기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장중 1560원 선을 넘어섰다. 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2시 마감한 야간 거래에서 환율은 전날보다 29.3원 급등한 1559.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1561.5원을 기록해, 1560원 선을 넘었다. 글로벌 금융 위기 때인 2009년 3월 6일 장중 고가인 달러당 1597.0원 이후 17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