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21:37:31
곧 일곱째 태어나는데…"아들 죽음 학대 때문 아냐" 부인한 부부
원문 보기경남 창녕에서 두 살배기 아들을 학대·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부모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 일부를 부인했다.창원지법 밀양지원. (사진 뉴스1)창원지법 밀양지원 형사1부(한윤옥 부장판사)는 10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와 B씨에 대한 공판을 진행했다.이날 친부 A씨 측은 “학대 행위는 인정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