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31T09:50:45
메이저 트로피 없는 세계 2위 티띠꾼, 첫날 선두…"우승할 날 올 것"
원문 보기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 첫날 코스레코드를 세우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지노 티띠꾼.(사진=AFPBBNews)티띠꾼은 3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파71)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