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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05:00:00
코나투스, 영천서 교통약자 이동지원… 연내 경남·수도권 확대
원문 보기[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코나투스가 카카오 T 교통약자 이동지원 호출 서비스를 경북 영천 지역에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나투스는 현재 대전과 충남 지역에서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영천 오픈을 시작으로 경남과 수도권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기존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업은 지자체가 콜센터 운영과 배차, 예약 관리 등을 자체적으로 구축해 지역별로 시스템 편차가 크고 전화 예약에 의존하는 곳이 많았다. 코나투스는 카카오 T 플랫폼과 연동해 별도 앱 설치 없이 본인 인증만 거치면 곧바로 전용 차량을 호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