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19:42:07

日과 격차는 인정, 하지만 할 수 있다 는 자신감 얻었다 강이슬, 18점 차 대패→1점 차 혈투서 본 희망

원문 보기

일본과 격차가 있는 부분은 인정한다. 하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강이슬이 일본과의 두 차례 평가전에서 모두 패했지만, 그 안에서 적지 않은 소득을 얻었다고 밝혔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6 여자농구 국가대표 원정 평가전 2차전에서 77-78로 아쉽게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전날 열린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패했다. 하지만 경기 내용은 하루 전과 크게 달랐다. 한국은 1차전에서 일본에 59-77로 18점 차 완패를 당했다. 특히 1쿼터부터 8-25로 크게 밀리며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