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22:49:08
글램핑은 늘었는데 법은 아직 ‘천막’…K-캠핑 규제 손본다
원문 보기국내 캠핑시장이 글램핑·카라반·돔하우스 등 편의형 시설과 체험형 상품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지만 관련 제도는 여전히 ‘천막’ 기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외국인 관광객 3000만명 시대를 앞두고 캠핑을 지역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키우려면 신종 야영시설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인허가 기준을 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지난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