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9:00:56
뉴욕 최고 관광 명소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센트럴파크 마차 질주 사고
원문 보기미국 뉴욕의 관광 명소 센트럴파크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공원을 도는 관광용 마차에서 10대 남성이 떨어져 사망했다. 이 남성은 말이 흥분해서 질주하자 마차에서 떨어진 어머니를 돕는 과정에서 함께 떨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마차 산업을 두고 뉴욕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동물 학대 논란을 넘어, 마차의 안전성 논란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