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25T06:56:41

“무릎 깊이 하천인데” 여중생 2명 참변…2m 웅덩이 누가 왜 팠나,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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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해미천에서 여중생 2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은 평소 학생들이 자주 찾던 얕은 하천이었다. 그런데 특정 구간 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