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4T10:38:00

"직원이 공금 58억 횡령" K리그2 김포FC, 초유의 사태 터졌다..."세금 사용되는 모든 분야 살펴볼 것" 전면 특별감사 선언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K리그2 김포FC의 구단 직원이 무려 58억 원 이상의 공금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됐다. 프로축구 역사상 전례없는 사태에 큰 후폭풍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