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8:00:00

[27화] “주인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오” 관직을 버리고 조조를 택한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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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쫓기는 조조, 충신 진궁을 만나다그렇게 성 밖으로 도주한 조조는 고향 땅 초군(譙郡)으로 말을 몰아 날듯이 달린다. 도중에 중모현(中牟縣)을 지날 때 관문을 지키던 군사들에게 붙잡혀서 현령 앞으로 끌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