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20:40:00
11안타 몰아친 대체불가 1번타자…5G 연속 멀티히트, "힘든 4월 지났고 5월 됐으니 분위기 바뀔 것"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6년 차 외야수 장두성은 요즘 톱타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인천 원정 첫 날에도 그는 가장 뜨거운 타자였다.
[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6년 차 외야수 장두성은 요즘 톱타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인천 원정 첫 날에도 그는 가장 뜨거운 타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