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5:32:29
손흥민 임신 협박 女, 2심 첫 공판서 눈물… “흥민 오빠에게 사죄”
원문 보기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20대 여성 양모씨가 항소심 법정에서 눈물로 사죄했다.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3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20대 여성 양모씨가 항소심 법정에서 눈물로 사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