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힐 시간대가 아닌데…확인해 보니 '황당'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서울 도로에서 황당한 장면이 목격됐다는데 어떤 일이 있었던 건가요?지난 3일 오전에 서울 서부간선도로 지하차도 입구에서 차량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 영상 시청 서울 도로에서 황당한 장면이 목격됐다는데 어떤 일이 있었던 건가요? 지난 3일 오전에 서울 서부간선도로 지하차도 입구에서 차량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막힐 시간대가 아닌데 차량들이 서행하는 모습을 본 제보자가 확인해 보니 황당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시내버스 한 대가 지하도로 구조물에 끼어서 오도 가도 못하고 있었던 것인데요. 이곳은 아예 대형차가 진입할 수 없는 구간입니다. 버스가 통과 높이 3m를 알리는 경고 구조물을 치고 그대로 지나가다 입구에 끼인 것입니다. 더 황당한 것은 낀 버스 뒤로 또 다른 시내버스 한 대가 뒤따르고 있었다는 점인데요. 확인 결과 두 버스 모두 승객 없이 차고지로 이동하던 중으로 앞차 기사가 내비게이션을 승용차 기준으로 설정하면서 길을 잘못 들었고 뒤차는 앞차를 그대로 따라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