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09:10:16

지방세 대신 국세, 재정위기 돌파 전략 바꾼 추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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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현행 25.3%인 지방소비세율을 40%로 인상해야 한다고 공식 건의했다. 또 경기도내 기초단체와 갈등 조짐을 보였던 법인지방소득세 배분도 타깃을 국세인 법인세로 바꿨다.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인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