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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25T04:39:54
더민주혁신회의 "檢 '김건희 면죄부 각본' 드러나…정치검찰 실체 밝혀야"
원문 보기[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더민주전국혁신회의(혁신회의)는 25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과 관련해 검찰의 김건희 면죄부 각본 이 드러났다 며 2차 특검은 가담한 공범들을 단 한명도 빠짐없이 드러내야 한다 고 밝혔다. 혁신회의는 이날 논평을 내고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서 검찰이 무혐의 처분 5개월 전 작성된 불기소 결론 문건이 드러났다 며 이같이 말했다.이들은 김건희의 예상 진술까지 미리 적혀 있었고 수사보고서 날짜는 허위로 기재됐다 며 이는 수사가 아니라 결론을 먼저 써놓은 각본, 검찰이 쓴 김건희 면죄부 각본 이라고 했다. 이어 이제 밝혀야 할 것은 윤석열 정치검찰이 조작수사와 조작기소라는 조직범죄를 자행해왔다는 그 실체 라며 2차 특검은 김건희 무죄 만들기 에 가담한 공범들을 단 한명도 빠짐없이 드러내야 한다 고 주장했다. 혁신회의는 특히 이재명 죽이기 에 총동원된 조작기소 전반에 대해 국정조사 특위는 만전을 기해야 한다 며 모든 권한을 총동원해 관련자들을 국회에 세우고 조작기소의 경위와 책임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