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20:42:00

‘이 선수가 왜 울산에?’ 韓 야수 최초 WS 진출→35살 KBO 2군 입성, 데뷔전 어땠나 ‘폭투 유도→헛스윙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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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한국인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던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KBO리그 2군 데뷔전을 치렀다.